가끔씩 슬픈 노래가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

슬픈 노래들이야 정말 많지만 저는 김건모의 목소리에 자꾸만 귀기울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.

개인적으로는 슬픈노래에 너무 잘 어울리는 목소리인 것 같네요.





그 중에서도 김건모의 미안해요는

사랑의 아픔보다는 기쁨을 더 기억하는 저에게,,

비슷한 경험조차 없는 저이지만,, 무언가 가슴을 울리는 노래인 것 같네요.















뮤직비디오는 이번 기회에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.

제가 머리속으로 그려 놓았던 이미지와 많이 다르지만 이것도 그리 나쁘진 않네요.

저는 좀 더 중년부부의 이미지를 상상했었는데 말이죠ㅎ


그리고 장진영이 나와서 너무 좋네요.

제가 참 좋아했던 배우였는데... 오늘 밤에는 영화 한 편 보고 자고 싶네요.

오늘 영화는 청연이 좋겠네요.





p.s 오늘 사랑하는 연인에게 가족에게 친구에게

사랑한다는 한마디 하시는 건 어떨까요?  혹여 너무 시간이 흘러 나중에 미안해요라고 하기전에 말이죠.

북극곰 올림。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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